예언의 굴레
아버지를 몰아내고 신들의 왕이 된 크로노스는
스스로가 밟아온 운명을 연상케 하는 예언을 받게 된다.
"네 아버지처럼 너의 자식에게 폐위당할 것이다."
두려움에 빠진 크로노스는
자신의 자식들을 삼키며 왕좌를 지켰다.
스스로가 밟아온 운명을 연상케 하는 예언을 받게 된다.
"네 아버지처럼 너의 자식에게 폐위당할 것이다."
두려움에 빠진 크로노스는
자신의 자식들을 삼키며 왕좌를 지켰다.
EP.01신들의 전쟁과 상자의 탄생
EP.02프로메테우스와 마법의 불
EP.03신의 그릇과 아르콘
